사당역술집이자 모임공간으로 좋은 크래프트라인을 소개해드립니다.

크래프트라인은 사당역 4번출구 바로 앞에 있어서 찾기 쉽습니다. 

 

사당역 크래프트라인은 지하에 있어서 얼핏 찾기는 쉽지 않네요

그래도 근처 맥주집을 찾다가 오시는 손님들이 많은 것 같았어요~

 하우스맥주가 2900원 ㅎㅎ 정말 싸네요 맥주한잔 가격이 비싼데 크래프트라인에서 먹으면 크게 부담이 없겠군요

 단 2900원 짜리 오늘의 맥주는 매일 50잔 제한인거 같아요 맥주집은 보통 2차로 오니 먼저 끝나버릴수도 있겠군요

사당역술집들이 많이 저렴한거 같네요

오늘의 맥주 뿐 아니라 다른 메뉴들도 저렴합니다. 4~5천원이면 맥주 한잔이네요 

안주들도 저렴한 편입니다. 만원 이하로 안주하나 먹을 수 있겠군요.

식사로 하기는 작긴 하지만 식사후에 가볍게 맥주한잔 하실경우 맥주 한잔에 작은 안주 하나면 부담없이 즐길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내부모습입니다. 내부는 넓직하여 공간이 많네요 사당역 모임장소로 적합할 것 같습니다.

조금 어둡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분위기가 있네요

스타우트라는 흑맥주입니다.

흑맥주 특유의 쌉싸름한 맛이 나는군요 

칠리소세지 안주에요

생각보다 작긴 하지만 2차 맥주집이라면 배불러서 못먹는 것보단 나을 듯 하네요

작은 안주를 시키면 아래와 같은 사이즈로 나오게됩니다. 

칠리소스와 치즈가 잘 녹아있어서 맛있네요 

소세지를 좋아하는 터라 그리고 칠리소스와 잘 어울려 맛있게 먹었습니다. 

기본안주로 나쵸가 나오네요 리필이되는지는 알아보지 않았습니다만 칠리소세지의 칠리에 찍어먹으니 맛있네요

나쵸만 나왔다면 칠리가 없어서 조금 심심했을것 같군요 

사당역술집 크래프트라인은 저렴한 맥주와 저렴한 안주로 가볍게 모임장소로 갈만한 장소인 것 같네요~

기회가 된다면 저렴하게 갈 수 있는 크래프트라인에서 맥주한잔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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