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숙취해소음료 또는 숙취해소제로 알려진 기적소리에 대해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적소리는 바이오 스타트업인 블루텍에서 개발한 제품으로서

바이오 스타트업이 만들었기 때문에 단순한 음료가 아닌 알콜을 직접 분해하는 특허를 가진 숙취해소음료입니다.

특이하게 병 또는 캔에 담긴것이 아니라 봉투에 담겨 있어서 처음에 한약느낌을 줍니다.

단순한 숙취해소음료가 아니라 숙취해소제라는 느낌을 주면서 플라시보효과도 얻을 수 있겠네요

하나에 125ml로 작은양이이요~

저희 회사에서는 한박스 (30개)를 두고 직원들끼리 나누었습니다. ㅎㅎ

적당한 술자리에는 125ml짜리 하나만 마시면 숙취해소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조금 달리는(?) 자리에는 사전에 1개 술자리 이후 1개 마시면 다음날 말끔히 일어날 수 있다고 하네요~

당연히 칼로리도 낮은 수준이지요 ㅎ

새싹보리 추출물을 함유한 것은 처음 보았네요~

새싹보리로 만든 숙취해소음료라 그런지 약간 보리차 색깔로 납니다 ㅎ

맛은 약간 무미하고 보리차의 느낌이 났어요~ 맛으로 먹는 것이 아니라 숙취해소제 목적이기 때문에 나쁘지 않은 것 같네요 ㅎ

시중에 많은 숙취해소음료들이 있는데 블루텍은 2015년 특허를 등록하여 알콜을 직접분해할 수 있는 것을 증명했다고 합니다.

https://otrade.co/timeline/startup/013852  실제로도 블루텍의 타임라인을 통해 기술의 우수성을 보여주고 있어요~

접해볼 기회가 있다면 숙취해소음료 기적소리 한번 접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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