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23 한국 증권거래소에서 제7회 핀테크 데모데이가 있었습니다.

핀테크지원센터라는 곳에서 핀테크 스타트업을 소개하고 핀테크를 홍보하는 자리를 마련했네요

벌써 7번째라니 열심히 하고 있군요~

보여주기식 행사가 아닌 실질적인 핀테크 산업 육성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핀테크 스타트업은 5개가 참여했어요~

 지난번 소개했던 핀다도 참여했군요

2016/02/19 - [재태크] - 금융상품 추천 사이트 핀다(Finda)

 

보안관련 핀테크 스타트업인 브릴리언트도 참여했습니다.

시간되면 리뷰해보겠습니다.

또 다른 보안관련 스타트업 ssenstone 입니다.

패스워드 알고리즘관련된 사업을 하는 듯 한데요 천천히 다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투자관련 핀테크 스타트업도 있습니다.

로보어드바이저인듯 하네요

2016/03/17 - [스타트업] - 핀테크 스타트업 마이리얼플랜:: 재무설계사의 견적을 한번에

마이리얼플랜은 담당자가 자리에 안계시는군요 ㅎㅎ

오픈트레이드 고용기 대표님의 크라우드펀딩 관련 강의도 있었습니다.

핀테크 관련 MOU 행사도 있었네요

핀테크 데모데이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었는데요

1부는 핀테크 지원센터의 보여주기식 행사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핀테크 스타트업을 홍보하는 데모데이, 그 스타트업들의 소개보다는 유관기관의 행사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ㅎ

그래도 핀테크 산업을 육성하고 홍보하니 좋은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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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펀딩등 핀테크 산업 분야와 스타트업 리뷰 그리고 소소한 일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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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 코리아에셋 투자증권 도 온라인소액투자중개업자 신청을 통해 크라우드펀딩 시장에 진출할 것으로 보입니다.

투자중개이기 때문에 전통적인 증권사의 역할이라고 볼 수도 있는데요 리서치능력이 바탕이 되는 증권사가 진입을 하기 때문에 시장에 변혁이 올 것으로 예상이됩니다.

 

특히 중기특화IB 증권사 선정에 있어서 크라우드펀딩 실적을 포함시키겠다고 발표했기 때문에 열을 올릴 것으로 보입니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60308000059

 

 

크라우드펀딩 업계에는 핀테크 스타트업들이 대부분 진행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소형증권사라지만 증권사가 들어오게 된다면..

 

돈이 좀된다 싶으면 역시 대기업들이 눈독을 들이는군요.

증권사들이 직접 하기 보다는 사내벤처형태로 운영이 되려나요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는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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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펀딩등 핀테크 산업 분야와 스타트업 리뷰 그리고 소소한 일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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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로보어드바이저 벤처업계 '양극화'

http://www.thebell.co.kr/front/free/contents/news/article_view.asp?key=201602170100026790001609

 

로보어드바이저가 핀테크 기술의 일환으로 붐이 일고 있지만 과연 실효성이 있을지는 의문을 붙이는 금융사가 많습니다.

쿼터백투자자문 또한 그중에 하나인데요 성향과 전략을 짜준 후 자동으로 투자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밸류시스템투자자문 또한 동부증권과 제휴하여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를 시작했죠. 그밖에도 여러종류의 로보어드바이저 투자자문자가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금융권은 로보어드바이저라는 껍데기만을 씌워서 익시트(exit)하기 위한 기업가치 상승을 노리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선진국의 경우 머신러닝을 통한 로보어드바이저 시스템이 잘 되어 있지만 한국의 경우 로보어드바이저가 시장상황에 따른 ETF매수량 변화에 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훌륭한 전략으로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는 곳도 있긴 하지만 아직은 걸음마 단계인것같네요

 

무엇보다 신뢰성을 주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처음들어보는 투자자문사의 전략에 돈을 맡길 투자자는 아직 많이 없어보입니다.

시장에서 검증이 필수겠지요~ 살아남을 핀테크 스타트업들이 얼마나 될지 두고봐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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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펀딩등 핀테크 산업 분야와 스타트업 리뷰 그리고 소소한 일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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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fintechload.com/index.php?document_srl=6319&mid=board_YGIA36

 

투자형

1. 기회에 대한 동등한 접근성 : 모든 투자자는 동일 투자기회에 대해 동등한 조건으로 투자를 할 수 있어야 함(투자기간, 투자조건 등)

2. 공정성 : 100만원을  투자하는 개인 투자자든 1억원을 투자하는 기관 투자자든 똑같은 조건으로 주식을 양수받고, 그에 상응한은 보상이나 리스크도 투자한 금액에 비례해 공평하게 분담되어야 함

3. 투명성 : 모든 투자자가 투자를 결정하기 위한 정보에 차별없이 접근할 수 있어야 함

 

영국 최신 핀테크 동향에 나온 글중 발췌입니다.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이 들어서고 한국 정부에서도 키우려고 하고 있기에 그에 맞는 적잘한 룰이 필요할 듯 합니다.

 

 

 

http://www.crowdfundinsider.com/2016/02/81487-syndicaterooms-ceo-talks-3-core-principles-of-equity-crowdfu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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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라는 용어는 어느순간 등장해 이제는 누구나 한번쯤 들어본 단어로 변화해 왔습니다.

금융산업은 더이상 발전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IT기술에 의지해 더 발전해나가려고 하고 있죠

이 책은 핀테크 기술이 또하나의 트렌드가 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정체되었던 금융산업의 성장성이 IT기술로 인해 한단계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고 보고 있죠

혹자는 찻잔속의 태풍이라고도 보지만 제생각 또한 새로운 지평이 될 것이라는데 동의합니다.

 


다만 한국에서도 핀테크 산업이 발전할 수 있을까.. 는 의문입니다.

금융업계가 발전하지 않고 보신주의에 관치금융까지 이어져 쉽게 혁신이 힘듭니다.

인터넷은행도 인가로서 힘겹게 걸음마 단계이지요..

 


IT인프라가 훌륭함에도 불구하고 세계 100대 핀테크 기업에 한국 핀테크 기업이 하나도 없죠 ㅎㅎ

그만큼 발전과 혁신이 더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정부 지원사업 또한 거의 내정하고 인맥으로서 뚫어야 하기 때문에 핀테크 스타트업또한 생겨나기 힘든 실정입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핀테크의 진화과정이 참 인상깊었습니다.

간편결제 - 대출 - 보험 - 투자 - 인터넷 은행

한국은 아직도 간편결제(삼성페이, 페이코 등)를 핀테크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죠 ㅎㅎ

그마저도 액티브X 때문에 쉽지가 않구요..

 


한국 핀테크 산업이 가야할 길은 무엇일까요 ㅎㅎ 해답은 확실치 않습니다. 차근차근 개선해야겠지요

핀테크 산업 트렌드의 현재와 미래를 생각해보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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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펀딩등 핀테크 산업 분야와 스타트업 리뷰 그리고 소소한 일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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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의 귀재로 알려진 "아싸 이희진" 대표이사도 개인 대주주 자격으로 크라우드펀딩 업계에 진출한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283187

 

주식에 관심이 있다면 한번쯤 들어보셨을 것 같은이름인데요

실제로 블로그를 방문하면 주식뿐만 아니라 원유등의 해외선물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전반적인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크라우드펀딩도 투자의 일종이기에 이분야에도 손을 뻗치는 것 같네요

지금은 금감원과 협의중이고 4월부터 런칭하게 된다는데 크라우드펀딩 업계 지각변동이 예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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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펀딩 5개사, 첫날 성과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3619047&viewType=pc

 

 

오늘 크라우드펀딩에 참여한 5개 사는 와디즈, 오픈트레이드, 신화웰스펀딩, 인크, 유캔스타트입니다.

http://finandtech.tistory.com/162

 

모집금액은 어떨까요? 오픈트레이드의 경우 서버장애로 접속이 원할하지는 못했고

인크는 아직 준비중. 와디즈에서 1호펀딩 성공을 비롯하여 5개 기업이 펀딩을 하였습니다.

 

참여업체 

업종 

목표금액 

 모집금액

 마린테크노

 화장품

 7천만원

 달성

 모헤닉게라지스

 자동차튜닝

 5억원

 2000만원

 싸이월드

 SNS

 5억원

 400만원

 에어세이브

 공기청정기

 2억원

 45만원

 51퍼센트

 디자인상품

 2억원

 25만원

 

 

 

 

아직까지 활발한 크라우드펀딩이 이루이지진 않았지만 동접자 4만명일 정도로 관심은 높은 편인 것 같습니다. 과연 앞으로도 계속 활성화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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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대출이라고 불리는 크라우드펀딩 거래액은 2015년 한해 195억이고 1위는 8 percent인걸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http://kr.besuccess.com/2015/12/p2p-lending/?dable=10.1.1 

<출처: 비석세스 기사 이미지 중>

 

P2P금융 업체는 8percent, 렌딧, 빌리, 펀다, 어니스트펀드가 가장 큰 업체인데요~ 초창기에 진입한 8percent가 단연 돋보이네요.

 

전세계 P2P금융 시장 규모는 2013년 34억 달러에서 2025년 1조달러로 성장을 예상하는 만큼 국내에서도 성장 가능성이 큽니다. 한국에서도 곧 관련법을 마련한다고 하니 산업성장이 기대가됩니다.

 

이에 따라서 기존 은행과 저축은행들의 여신분야에 타격이 있을것으로 보이는데요, 한국에서는 금융업계가 보신주의로 인해 자기 밥그릇지키기에 여념이 없어서 금융 성숙도가 우간다보다 떨어지는 상태입니다. 이런 기회에 은행들도 정신을 차리고 개혁에 힘을 썼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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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 레이더M에 게시된 기사입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8752&year=2016

 

온라인 소액투자중개업에 진출하려는 업체들은 유치 경쟁이 치열합니다.

 

창업한 지 7년 이내 기업은 연간 7억까지 모집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개인투자자는 기업당 200만 / 연간 500만원 까지 투자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개인투자자는 CB나 RCPS 형태로 1~3년간 투자하면 연 5% 수준의 이자수익과 투자자가 원하는 경우 주식으로 전환해 초과수익을 노릴 수 있습니다.

 

혼합형 투자방식의 일종이 될 수도 있겠네요 해외 킥스타터의 경우에도 혼합형 투자법을 사용하게 되는데 국내에도 제대로 될지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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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투자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로보어드바이저로 통해 투자자문사 등록의 요건이 완화됩니다. 필수 투자자문 인력 대신 로보어드바이저 시스템이 있다면 그걸로 투자자문사 등록 요건으로 삼을 수 있다고 하네요.

 

크라우드펀딩 육성에 정부가 200억의 정책자금을 지원합니다. 스타트업 중 유망한 기업을 추천받아 지원하는 형식이네요. 그외에도 유망 신사업에 80조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참조: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60118_0013842905&cID=10401&pID=1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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