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와 오픈트레이드와 함께 투자형 크라우드펀딩 업체중 하나인 인크 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인크는 다른 회사들과 다르게 스타트업이 아니라 옐로금융그룹의 계열사 또는 사내벤처중 하나이지요

 

인크의 디테일은 아직까지 크게 느껴지는 바는 없습니다만 다른곳보다 벤처캐피탈의 느낌이 강합니다.

여의도와 스타트업을 이어주는 역할을 하겠다는 슬로건처럼 점점 그렇게 발전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인크 홈페이지에는 크라우드펀딩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쉽게 알수 있도록 상세한 설명도 있습니다.

투자자입장, 기업입장 모두의 입장에서 잘 설명을 해 놓았네요

 

 

 

 

크라우드펀딩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들이 이렇게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여의도스러운 느낌이 드는것은 기관투자자들이 많이 들어와있다고 느껴지네요

아직 스타트업의 숫자는 많지 않지만(오픈트레이드가 압도적) 투자자는 인크가 많은 것 같습니다.

현재 한국 크라우드펀딩 정책상 개인투자자보다는 전문투자자가 압도적으로 유리하기 때문에 개인보다는 전문투자자쪽으로 포커스를 맞춘 것 같습니다.

 

 

 

처음보다 스타트업 숫자도 많아졌고 보기에도 깔끔해졌습니다.

그리고 소득공제 표시를 해주기 때문에 편리하네요

크라우드펀딩 소득공제는 아래 포스팅에서.. 창업기업에 출자금액 또한 소득공제 대상이 되지요

 

2015/12/05 - [핀테크-크라우드펀딩/크라우드펀딩] - 크라우드펀딩 소득공제

 

 

 

 

인크도 부지런히 증권사 계좌 리스트를 추가했네요

대부분의 증권사 계좌로 크라우드펀딩을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픈트레이드와 와디즈, 인크 모두 투자형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으로서 장점이 있는 곳입니다.

한국의 정책에 따라 더 성장할 수도 있는 산업이기에 시장자체가 커지면서 큰 금융회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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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펀딩등 핀테크 산업 분야와 스타트업 리뷰 그리고 소소한 일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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