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형 크라우드펀딩에 증권사가 본격 진출했습니다.

IBK투자증권과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인데요 17일부터 청약을 시작했습니다.

 

기사참고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6031602109958759001

 

 

IBK투자증권은 IBK금융그룹의 인프라와 증권사의 기술력과 스타트업 풀을 통해서 사업을 진행하려는 것 같습니다.

IBK금융그룹 자체적으로 하는 사업도 크라우드펀딩을 진행중이네요 나중에 찬찬히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코리아에세투자증권도 크라우드펀딩에 진출하여 중기특화IB를 위해 노력을 하는 것 같습니다.

 

크라우드펀딩이 아니라 클라우드펀딩을 연상케 하는 아이콘.... 디자이너 분이 실수하신것 같네요 ㅎㅎ

 

그 밖에도 후원형 크라우드펀딩으로 사업을 영위중이던 업체까지 총 8개 기업이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을 진행중입니다.

 

증권사 vs 스타트업

 

한국 특성상 대기업이 유리하겠지만 대기업 보다는 소형사에서 들어왔기에 할만한 게임이라고 생각되네요

증권사는 또한 평판리스크가 있기 때문에 크라우드펀딩에 전념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이 단점으로 작용될 것 같네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블로그 이미지

백구사전

크라우드펀딩등 핀테크 산업 분야와 스타트업 리뷰 그리고 소소한 일상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