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이 시행된지도 2달이 지났습니다.

많은 스타트업들이 관심을 보이고 정부에서도 K-크라우드펀드 등의 조성으로 크라우드펀딩 활성화를 조장하고 있습니다.

크라우드펀딩이 시행된지 2달, 규모는 어느정도 될까요?

 

(자료: 크라우드넷)

 

발행금액이 11.4억원으로 아직 큰편이 아닙니다.

모집금액 34억 대비 성공률이 낮은 편이군요

아직 일반투자자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투자자 숫자로 보면 30,40대 남성 일반 투자자 비율이 압도적입니다.

40대 전문투자자도 보이는군요~ 전문투자자는 투자금액 제한이 없기 때문에 큰손이죠.

하지만 일반투자자가 많아도 경험상 1주 투자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투자 생태계가 더 조성되어야겠죠

 

 

벤처캐피탈 투자금액인 연간 2조, 엔젤투자금액 1000억에 비하면 크라우드펀딩은 아직 잠재력이 크다고 봅니다.

(자료:벤처캐피탈협회)

 

 

 

 

정부는 정책금융, 사다리펀드 등등을 통해 크라우드펀딩을 장려하고 또한 마중물펀드 같은 투자자 조성도 한다고 하네요

문화컨텐츠 분야도 크라우드펀딩이 예정이라고 하니 영화산업이나 뮤지컬같은 프로젝트 조성에도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블로그 이미지

백구사전

크라우드펀딩등 핀테크 산업 분야와 스타트업 리뷰 그리고 소소한 일상들...

댓글을 달아 주세요

3. 23 한국 증권거래소에서 제7회 핀테크 데모데이가 있었습니다.

핀테크지원센터라는 곳에서 핀테크 스타트업을 소개하고 핀테크를 홍보하는 자리를 마련했네요

벌써 7번째라니 열심히 하고 있군요~

보여주기식 행사가 아닌 실질적인 핀테크 산업 육성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핀테크 스타트업은 5개가 참여했어요~

 지난번 소개했던 핀다도 참여했군요

2016/02/19 - [재태크] - 금융상품 추천 사이트 핀다(Finda)

 

보안관련 핀테크 스타트업인 브릴리언트도 참여했습니다.

시간되면 리뷰해보겠습니다.

또 다른 보안관련 스타트업 ssenstone 입니다.

패스워드 알고리즘관련된 사업을 하는 듯 한데요 천천히 다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투자관련 핀테크 스타트업도 있습니다.

로보어드바이저인듯 하네요

2016/03/17 - [스타트업] - 핀테크 스타트업 마이리얼플랜:: 재무설계사의 견적을 한번에

마이리얼플랜은 담당자가 자리에 안계시는군요 ㅎㅎ

오픈트레이드 고용기 대표님의 크라우드펀딩 관련 강의도 있었습니다.

핀테크 관련 MOU 행사도 있었네요

핀테크 데모데이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었는데요

1부는 핀테크 지원센터의 보여주기식 행사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핀테크 스타트업을 홍보하는 데모데이, 그 스타트업들의 소개보다는 유관기관의 행사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ㅎ

그래도 핀테크 산업을 육성하고 홍보하니 좋은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블로그 이미지

백구사전

크라우드펀딩등 핀테크 산업 분야와 스타트업 리뷰 그리고 소소한 일상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에 증권사가 본격 진출했습니다.

IBK투자증권과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인데요 17일부터 청약을 시작했습니다.

 

기사참고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6031602109958759001

 

 

IBK투자증권은 IBK금융그룹의 인프라와 증권사의 기술력과 스타트업 풀을 통해서 사업을 진행하려는 것 같습니다.

IBK금융그룹 자체적으로 하는 사업도 크라우드펀딩을 진행중이네요 나중에 찬찬히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코리아에세투자증권도 크라우드펀딩에 진출하여 중기특화IB를 위해 노력을 하는 것 같습니다.

 

크라우드펀딩이 아니라 클라우드펀딩을 연상케 하는 아이콘.... 디자이너 분이 실수하신것 같네요 ㅎㅎ

 

그 밖에도 후원형 크라우드펀딩으로 사업을 영위중이던 업체까지 총 8개 기업이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을 진행중입니다.

 

증권사 vs 스타트업

 

한국 특성상 대기업이 유리하겠지만 대기업 보다는 소형사에서 들어왔기에 할만한 게임이라고 생각되네요

증권사는 또한 평판리스크가 있기 때문에 크라우드펀딩에 전념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이 단점으로 작용될 것 같네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블로그 이미지

백구사전

크라우드펀딩등 핀테크 산업 분야와 스타트업 리뷰 그리고 소소한 일상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2P금융에 대한 것은 예전 포스팅에서 많이 소개해드린적이 있습니다.

오늘은 P2P금융 사이트중 하나이면서 P2P홈쇼핑으로 알려진 펀듀에 대해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P2P금융은 크라우드펀딩의 일종이죠 원래는 개인이 모금을 요청하면 다른투자자들이 투자를하여 이자를 받고 돈을 빌려주는 형식이죠

최근에는 포트폴리오 투자라던지 P2B금융도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펀듀도 P2B 중 하나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특이하게 일반 법인이 아닌 홈쇼핑에 투자하는 방법입니다.

어떻게 할까요?

 

 여느 P2P금융사이트 처럼 메인은 비슷비슷합니다만

특이한점은 투자대상이 정해져 있어서 현재는 투자하기만 가능합니다.

아래사진은 펀듀의 대략적인 흐름도입니다.

 광고주인 홈쇼핑 업체에서 신청을 하게 되면 제휴금융기관등을 거쳐서 복잡하게 왔다갔다하는것처럼 보이지만

개인 투자자입장에서는 1번과 4번만 신경쓰시면 될 것 같아요~

제휴 금융기관등은 펀듀의 신용도 보강에도 기여를 하는 것 같네요 아무래도 금융사가 전문적이겠죠?

TV홈쇼핑 프로세스는 아래와 같습니다.

펀듀는 P2P금융의 방법중 포트폴리오투자, 그중에서도 홈쇼핑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이른바 P2P홈쇼핑 투자라고 할 수 있겠네요

포트폴리오 투자 현재는 펀듀 6호라는 이름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도 그랬듯 약 12%정도의 수익률이 나오네요

 대략 얼마정도의 수익인지 계산할 수 있습니다.

100만원 투자를 했을때는 6개월이니 12.3%의 절반인 6.15% 가 되겠군요(세전)

P2P금융 세금 계산 법은 별도로 포스팅을 하였으니 맨 아래글을 참고하세요~

투자 구조도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은행 채권이 62%고 펀듀의 P2P금융으로 조달하는 채권이 18% 정도 되는군요 

 신용평가의 대략도 입니다.

홈페이지에는 자세히 나와있지만 간략하게 캡쳐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6호는 2개의 기업으로 분산투자하는 것 같습니다.

P2P금융 업체 중 하나인 펀듀의 리뷰였습니다.

우후죽순 늘어가는 P2P금융, 정부에서 핀테크 산업을 육성하겠다며 밀고 있지만 무분별한 투자는 금물이겠지요

펀듀는 홈쇼핑이라는 특별한 테마를 가지고 접근했고 또 제휴 금융기관등이 있어서 신용보강도 된 것 같습니다.

다른 업체들하고는 확실히 차별화된 것 같네요. 진행중인 투자건도 6개월 만기이기에 타 업체에 비해 짧아서 리스크관리에도 현명할 것 같습니다.

펀듀 사이트 : http://www.fundu.kr/fundu1/main/main.html

 

 

 

P2P금융 관련글

2015/12/09 - [핀테크-크라우드펀딩/크라우드펀딩] - P2P금융 세금, 그리고 여러가지 주의점들

블로그 이미지

백구사전

크라우드펀딩등 핀테크 산업 분야와 스타트업 리뷰 그리고 소소한 일상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와디즈와 오픈트레이드와 함께 투자형 크라우드펀딩 업체중 하나인 인크 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인크는 다른 회사들과 다르게 스타트업이 아니라 옐로금융그룹의 계열사 또는 사내벤처중 하나이지요

 

인크의 디테일은 아직까지 크게 느껴지는 바는 없습니다만 다른곳보다 벤처캐피탈의 느낌이 강합니다.

여의도와 스타트업을 이어주는 역할을 하겠다는 슬로건처럼 점점 그렇게 발전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인크 홈페이지에는 크라우드펀딩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쉽게 알수 있도록 상세한 설명도 있습니다.

투자자입장, 기업입장 모두의 입장에서 잘 설명을 해 놓았네요

 

 

 

 

크라우드펀딩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들이 이렇게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여의도스러운 느낌이 드는것은 기관투자자들이 많이 들어와있다고 느껴지네요

아직 스타트업의 숫자는 많지 않지만(오픈트레이드가 압도적) 투자자는 인크가 많은 것 같습니다.

현재 한국 크라우드펀딩 정책상 개인투자자보다는 전문투자자가 압도적으로 유리하기 때문에 개인보다는 전문투자자쪽으로 포커스를 맞춘 것 같습니다.

 

 

 

처음보다 스타트업 숫자도 많아졌고 보기에도 깔끔해졌습니다.

그리고 소득공제 표시를 해주기 때문에 편리하네요

크라우드펀딩 소득공제는 아래 포스팅에서.. 창업기업에 출자금액 또한 소득공제 대상이 되지요

 

2015/12/05 - [핀테크-크라우드펀딩/크라우드펀딩] - 크라우드펀딩 소득공제

 

 

 

 

인크도 부지런히 증권사 계좌 리스트를 추가했네요

대부분의 증권사 계좌로 크라우드펀딩을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픈트레이드와 와디즈, 인크 모두 투자형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으로서 장점이 있는 곳입니다.

한국의 정책에 따라 더 성장할 수도 있는 산업이기에 시장자체가 커지면서 큰 금융회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백구사전

크라우드펀딩등 핀테크 산업 분야와 스타트업 리뷰 그리고 소소한 일상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의 수익실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지난번 포스팅을 통해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의 투자법은 주식형, CB, BW 등등이 있다고 하였는데요

 

지분투자형이기 때문에 지분에 대한 수익실현 방법은 IPO나 M&A 같은 방법으로 Exit의 경우에 가능할 것 같네요

물론 개인간 거래로 지분을 거래해도 됩니다만 비상장이기 때문에 합리적인 가치평가가 쉽지는 않죠

보통 상장주식에 비해서 디스카운트 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외에 CB 투자의 경우 채권형으로 이자수익을 내거나 OTC-BB를 통해서 차익실현을 하는 방법도 추진중이라고 하네요

 

해외의 사례를 통해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의 수익실현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Crowdcube에 나온 E-car club 의 사례입니다.

 

2013년 E-car club은 100,000파운드(1.7억원)를 모집하여 20%를 전체 투자자에게 배정하는 조건으로 크라우드펀딩을 실시했고

63명으로부터 펀딩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E-car club은 지속적으로 성장하였고 2년후 Exit에 성공합니다. 렌트카 업계의 큰손인 Europcar에 인수되었고

크라우드펀딩 참여자들은 몇배(정확히는 공개되지 않음)의 수익을 거뒀다고 합니다.

 

이 사례는 스타트업의 이상적인 사이클이자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의 이상적인 수익실현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스타트업의 성장과 이상적인 인수모습. 한국에서도 과연 가능할까요?

 

 

블로그 이미지

백구사전

크라우드펀딩등 핀테크 산업 분야와 스타트업 리뷰 그리고 소소한 일상들...

댓글을 달아 주세요

IBK투자증권, 코리아에셋 투자증권 도 온라인소액투자중개업자 신청을 통해 크라우드펀딩 시장에 진출할 것으로 보입니다.

투자중개이기 때문에 전통적인 증권사의 역할이라고 볼 수도 있는데요 리서치능력이 바탕이 되는 증권사가 진입을 하기 때문에 시장에 변혁이 올 것으로 예상이됩니다.

 

특히 중기특화IB 증권사 선정에 있어서 크라우드펀딩 실적을 포함시키겠다고 발표했기 때문에 열을 올릴 것으로 보입니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60308000059

 

 

크라우드펀딩 업계에는 핀테크 스타트업들이 대부분 진행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소형증권사라지만 증권사가 들어오게 된다면..

 

돈이 좀된다 싶으면 역시 대기업들이 눈독을 들이는군요.

증권사들이 직접 하기 보다는 사내벤처형태로 운영이 되려나요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는군요 ㅎ

 

 

블로그 이미지

백구사전

크라우드펀딩등 핀테크 산업 분야와 스타트업 리뷰 그리고 소소한 일상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픈트레이드 크라우드펀딩에 참여중인 핀테크 스타트업인 더페이(The Pay)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시럽이나 Yap월렛처럼 대형 가맹점으로 간편적립 하는 업체들은 존재 하지만 소형 가맹점들을 위한 멤버쉽 포인트 같은 것들은 소소한 상황이죠

휴대폰 번호를 기반으로 적립을 해주는 dodopoint 정도가 있는 것 같습니다.

 

더페이는 소형 가맹점들을 위한 멤버쉽 적립 서비스와 지급결제 서비스를 합니다.

 

첫번째로 포인트 적립 /사용 서비스입니다.

보통 카드 결제시 문자가 오게 되는데 그 문자를 기반으로 해서 적립을 하게 해준다고 하네요

 

문자에 딸려오는 포인트 적립 주소를 누르면 적립할 수 있도록 하는군요

포인트 사용방법도 아래와 같습니다.

 

 

 

가맹점에서 가끔 휴대폰 번호를 입력해서 포인트를 적립하게 하는 서비스는 다른 핀테크 스타트업이나 다른 서비스중에서도 많이 보았지만

카드결제후 날아오는 문자를 활용하여 그것을 통해 적립하게 하는 것은 처음보았네요

앱 실행 없이 접속하여 한다라..

 

개인적으로 가계부처럼 자동으로 문자인식하여 하거나 또는 앱 설치해서 하는 방식이 핀테크 기술로서 더 좋다고 생각했는데 글세요 ㅎ

사람마다 편한 방식이 다르니 어떤방식이 더 나은지는 잘 모르겠네요 ㅎ

 

투자를 좀 더 유치하고 업체가 커지다보면 다른방법으로도 확장하겠죠? 일단은 문자에 달려오는 주소를 과연 많이 누를지가 의문이네요

홍보가 많이 되면 좋겠군요

 

 

다음은 지급결제 서비스입니다. 가맹점주가 고객에게 지급결제를 요청하는 방식이네요

 

이것은 원거리 떨어진 가맹주와 고객의 비대면 결제를 요청할 때 쓰는 방식이네요

온라인 결제 시스템이 없을 때 전화결제 / 대면결제가 기존 방식인데 전화결제의 경우 카드번호 등 개인정보가 노출될 위험이 있고

대면결제의 경우 부담스럽고 불편함이 있어서 이를 개선하기 위해 나온 방법입니다.

대면결제O2O 시장을 개척하기 위한 여러 핀테크 스타트업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페이도 이 시장을 개척하기위한 핀테크 스타트업 중 하나군요

 

더 페이의 서비스는 크게 1. 멤버쉽 2. 지급결제 로 나누어 질 수 있겠네요

앱설치라던지 이런 번거로운 작업 없이 좋긴 합니다만 이 방법이 대중에게 얼마나 먹힐지는 미지수네요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사진 출처 http://otrade.co/home/fundings_detail?id=165

 

블로그 이미지

백구사전

크라우드펀딩등 핀테크 산업 분야와 스타트업 리뷰 그리고 소소한 일상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핀테크 기술의 하나인 투자형 크라우드 펀딩. 5개 업체중 가장 업력이 오래된 오픈트레이드에 대해 리뷰해 볼까합니다.

 

지난번에는 후원형 / 투자형 모두 운영하고 있는 와디즈를 리뷰했습니다만 오픈트레이드는 와디즈와 약간 다른 느낌을 줍니다.

 

2016/02/09 - [핀테크-크라우드펀딩/크라우드펀딩] -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지분 투자형 크라우드펀딩 와디즈 소개

 

 

 오픈트레이드는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을 몇년전부터 차근차근 준비해왔습니다. 그렇기에 6천개 이상의 스타트업이 등록이 되어있죠

스타트업 등록만 되어 있으면 크라우드펀딩 이전이라도 기관투자자로부터 러브콜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픈트레이드의 특징은 타임라인 이라는 것입니다.

타임라인은 페이스북의 타임라인과 비슷하게 스타트업의 SNS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스타트업이 최근황을 남기게 되면 다른 스타트업들이 댓글을 다는 형식이네요

 

투자자보다는 스타트업간의 소통을 하며 자연스럽게 협업도 가능하게 될것 같네요

 

 

크라우드펀딩 사례를 보려면 투자자인증을 해야만 합니다. 이게 조금 불편한 부분이긴합니다.

타 사이트의 경우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각각의 딜을 볼 수 있기에 편하지만 오픈트레이드의 경우는 오픈되어있지 않네요

(이름은 오픈트레이드 사실 클로즈트레이드?)

 

 

위의 주민번호라던지 이런것은 실제로 투자시에만 넣으면 되니 휴대폰 인증정도만 필요한 것 같습니다.

쉐어잡, 와이즈플랜등 등 예전에 한번 스타트업 리뷰로도 언급했던 업체들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클릭하면 상세정보들을 볼 수가 있죠

 

2016/01/30 - [스타트업] - 쉐어잡 앱리뷰:: SNS형태 지인추천 채용 플랫폼

 

2016/02/03 - [스타트업] - 와이즈플랜::핀테크 앱 리뷰 - 카드할부 어플?

 

 다음은 콘테스트 메뉴입니다.

콘테스트와 신디케이트 메뉴는 이름부터 생소하군요

콘테스트는 모의크라우드펀딩 같은 이벤트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신디케이트는 전문 투자 그룹인데 오픈트레이드와 제휴된 곳들의 리스트를 볼수 있어요

 

다음은 비즈니스 파트너 입니다.

스타트업을 위한 여러가지 컨설팅이라던지 광고대행사들을 연결시켜주는 서비스네요 

 

마지막으로 블로그인데요

오픈트레이드는 네이버에 자체 블로그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홈페이지에 따로 블로그 메뉴가 있네요 ㅎㅎ 연동은 안되어있는것같습니다.

 

오픈트레이드는 오래전부터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을 준비해왔기 때문에 확실히 연관된 스타트업들이 많고 준비된 모습이었습니다.

하지만 와디즈는 후원형 크라우드펀딩을 해옴으로서 개인투자자와 친숙해진 면이 있기 때문에 이미지 면에서는 와디즈에게 밀리는 모습도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각각 다른 특색이 있다고 봐야겠지요

 

아울러 오픈트레이드를 통해 펀딩을 받으려는 스타트업 측면에서는 준비기간이 몇개월정도는 되야 성공적인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이 될 수 있을거라고 하네요. 그리고 스타트업들을 위한 SNS와 비즈니스파트너를 구할 수 있는 플랫폼도 인상적입니다.

 

이상으로 스타트업 친화적인 투자형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오픈트레이드였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백구사전

크라우드펀딩등 핀테크 산업 분야와 스타트업 리뷰 그리고 소소한 일상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초기 로보어드바이저 벤처업계 '양극화'

http://www.thebell.co.kr/front/free/contents/news/article_view.asp?key=201602170100026790001609

 

로보어드바이저가 핀테크 기술의 일환으로 붐이 일고 있지만 과연 실효성이 있을지는 의문을 붙이는 금융사가 많습니다.

쿼터백투자자문 또한 그중에 하나인데요 성향과 전략을 짜준 후 자동으로 투자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밸류시스템투자자문 또한 동부증권과 제휴하여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를 시작했죠. 그밖에도 여러종류의 로보어드바이저 투자자문자가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금융권은 로보어드바이저라는 껍데기만을 씌워서 익시트(exit)하기 위한 기업가치 상승을 노리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선진국의 경우 머신러닝을 통한 로보어드바이저 시스템이 잘 되어 있지만 한국의 경우 로보어드바이저가 시장상황에 따른 ETF매수량 변화에 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훌륭한 전략으로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는 곳도 있긴 하지만 아직은 걸음마 단계인것같네요

 

무엇보다 신뢰성을 주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처음들어보는 투자자문사의 전략에 돈을 맡길 투자자는 아직 많이 없어보입니다.

시장에서 검증이 필수겠지요~ 살아남을 핀테크 스타트업들이 얼마나 될지 두고봐야할 것 같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백구사전

크라우드펀딩등 핀테크 산업 분야와 스타트업 리뷰 그리고 소소한 일상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