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이 시행된지도 2달이 지났습니다.

많은 스타트업들이 관심을 보이고 정부에서도 K-크라우드펀드 등의 조성으로 크라우드펀딩 활성화를 조장하고 있습니다.

크라우드펀딩이 시행된지 2달, 규모는 어느정도 될까요?

 

(자료: 크라우드넷)

 

발행금액이 11.4억원으로 아직 큰편이 아닙니다.

모집금액 34억 대비 성공률이 낮은 편이군요

아직 일반투자자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투자자 숫자로 보면 30,40대 남성 일반 투자자 비율이 압도적입니다.

40대 전문투자자도 보이는군요~ 전문투자자는 투자금액 제한이 없기 때문에 큰손이죠.

하지만 일반투자자가 많아도 경험상 1주 투자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투자 생태계가 더 조성되어야겠죠

 

 

벤처캐피탈 투자금액인 연간 2조, 엔젤투자금액 1000억에 비하면 크라우드펀딩은 아직 잠재력이 크다고 봅니다.

(자료:벤처캐피탈협회)

 

 

 

 

정부는 정책금융, 사다리펀드 등등을 통해 크라우드펀딩을 장려하고 또한 마중물펀드 같은 투자자 조성도 한다고 하네요

문화컨텐츠 분야도 크라우드펀딩이 예정이라고 하니 영화산업이나 뮤지컬같은 프로젝트 조성에도 도움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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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펀딩등 핀테크 산업 분야와 스타트업 리뷰 그리고 소소한 일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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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형 크라우드펀딩에 증권사가 본격 진출했습니다.

IBK투자증권과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인데요 17일부터 청약을 시작했습니다.

 

기사참고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6031602109958759001

 

 

IBK투자증권은 IBK금융그룹의 인프라와 증권사의 기술력과 스타트업 풀을 통해서 사업을 진행하려는 것 같습니다.

IBK금융그룹 자체적으로 하는 사업도 크라우드펀딩을 진행중이네요 나중에 찬찬히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코리아에세투자증권도 크라우드펀딩에 진출하여 중기특화IB를 위해 노력을 하는 것 같습니다.

 

크라우드펀딩이 아니라 클라우드펀딩을 연상케 하는 아이콘.... 디자이너 분이 실수하신것 같네요 ㅎㅎ

 

그 밖에도 후원형 크라우드펀딩으로 사업을 영위중이던 업체까지 총 8개 기업이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을 진행중입니다.

 

증권사 vs 스타트업

 

한국 특성상 대기업이 유리하겠지만 대기업 보다는 소형사에서 들어왔기에 할만한 게임이라고 생각되네요

증권사는 또한 평판리스크가 있기 때문에 크라우드펀딩에 전념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이 단점으로 작용될 것 같네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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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와 오픈트레이드와 함께 투자형 크라우드펀딩 업체중 하나인 인크 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인크는 다른 회사들과 다르게 스타트업이 아니라 옐로금융그룹의 계열사 또는 사내벤처중 하나이지요

 

인크의 디테일은 아직까지 크게 느껴지는 바는 없습니다만 다른곳보다 벤처캐피탈의 느낌이 강합니다.

여의도와 스타트업을 이어주는 역할을 하겠다는 슬로건처럼 점점 그렇게 발전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인크 홈페이지에는 크라우드펀딩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쉽게 알수 있도록 상세한 설명도 있습니다.

투자자입장, 기업입장 모두의 입장에서 잘 설명을 해 놓았네요

 

 

 

 

크라우드펀딩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들이 이렇게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여의도스러운 느낌이 드는것은 기관투자자들이 많이 들어와있다고 느껴지네요

아직 스타트업의 숫자는 많지 않지만(오픈트레이드가 압도적) 투자자는 인크가 많은 것 같습니다.

현재 한국 크라우드펀딩 정책상 개인투자자보다는 전문투자자가 압도적으로 유리하기 때문에 개인보다는 전문투자자쪽으로 포커스를 맞춘 것 같습니다.

 

 

 

처음보다 스타트업 숫자도 많아졌고 보기에도 깔끔해졌습니다.

그리고 소득공제 표시를 해주기 때문에 편리하네요

크라우드펀딩 소득공제는 아래 포스팅에서.. 창업기업에 출자금액 또한 소득공제 대상이 되지요

 

2015/12/05 - [핀테크-크라우드펀딩/크라우드펀딩] - 크라우드펀딩 소득공제

 

 

 

 

인크도 부지런히 증권사 계좌 리스트를 추가했네요

대부분의 증권사 계좌로 크라우드펀딩을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픈트레이드와 와디즈, 인크 모두 투자형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으로서 장점이 있는 곳입니다.

한국의 정책에 따라 더 성장할 수도 있는 산업이기에 시장자체가 커지면서 큰 금융회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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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의 수익실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지난번 포스팅을 통해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의 투자법은 주식형, CB, BW 등등이 있다고 하였는데요

 

지분투자형이기 때문에 지분에 대한 수익실현 방법은 IPO나 M&A 같은 방법으로 Exit의 경우에 가능할 것 같네요

물론 개인간 거래로 지분을 거래해도 됩니다만 비상장이기 때문에 합리적인 가치평가가 쉽지는 않죠

보통 상장주식에 비해서 디스카운트 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외에 CB 투자의 경우 채권형으로 이자수익을 내거나 OTC-BB를 통해서 차익실현을 하는 방법도 추진중이라고 하네요

 

해외의 사례를 통해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의 수익실현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Crowdcube에 나온 E-car club 의 사례입니다.

 

2013년 E-car club은 100,000파운드(1.7억원)를 모집하여 20%를 전체 투자자에게 배정하는 조건으로 크라우드펀딩을 실시했고

63명으로부터 펀딩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E-car club은 지속적으로 성장하였고 2년후 Exit에 성공합니다. 렌트카 업계의 큰손인 Europcar에 인수되었고

크라우드펀딩 참여자들은 몇배(정확히는 공개되지 않음)의 수익을 거뒀다고 합니다.

 

이 사례는 스타트업의 이상적인 사이클이자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의 이상적인 수익실현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스타트업의 성장과 이상적인 인수모습. 한국에서도 과연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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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트레이드 크라우드펀딩에 참여중인 핀테크 스타트업인 더페이(The Pay)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시럽이나 Yap월렛처럼 대형 가맹점으로 간편적립 하는 업체들은 존재 하지만 소형 가맹점들을 위한 멤버쉽 포인트 같은 것들은 소소한 상황이죠

휴대폰 번호를 기반으로 적립을 해주는 dodopoint 정도가 있는 것 같습니다.

 

더페이는 소형 가맹점들을 위한 멤버쉽 적립 서비스와 지급결제 서비스를 합니다.

 

첫번째로 포인트 적립 /사용 서비스입니다.

보통 카드 결제시 문자가 오게 되는데 그 문자를 기반으로 해서 적립을 하게 해준다고 하네요

 

문자에 딸려오는 포인트 적립 주소를 누르면 적립할 수 있도록 하는군요

포인트 사용방법도 아래와 같습니다.

 

 

 

가맹점에서 가끔 휴대폰 번호를 입력해서 포인트를 적립하게 하는 서비스는 다른 핀테크 스타트업이나 다른 서비스중에서도 많이 보았지만

카드결제후 날아오는 문자를 활용하여 그것을 통해 적립하게 하는 것은 처음보았네요

앱 실행 없이 접속하여 한다라..

 

개인적으로 가계부처럼 자동으로 문자인식하여 하거나 또는 앱 설치해서 하는 방식이 핀테크 기술로서 더 좋다고 생각했는데 글세요 ㅎ

사람마다 편한 방식이 다르니 어떤방식이 더 나은지는 잘 모르겠네요 ㅎ

 

투자를 좀 더 유치하고 업체가 커지다보면 다른방법으로도 확장하겠죠? 일단은 문자에 달려오는 주소를 과연 많이 누를지가 의문이네요

홍보가 많이 되면 좋겠군요

 

 

다음은 지급결제 서비스입니다. 가맹점주가 고객에게 지급결제를 요청하는 방식이네요

 

이것은 원거리 떨어진 가맹주와 고객의 비대면 결제를 요청할 때 쓰는 방식이네요

온라인 결제 시스템이 없을 때 전화결제 / 대면결제가 기존 방식인데 전화결제의 경우 카드번호 등 개인정보가 노출될 위험이 있고

대면결제의 경우 부담스럽고 불편함이 있어서 이를 개선하기 위해 나온 방법입니다.

대면결제O2O 시장을 개척하기 위한 여러 핀테크 스타트업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페이도 이 시장을 개척하기위한 핀테크 스타트업 중 하나군요

 

더 페이의 서비스는 크게 1. 멤버쉽 2. 지급결제 로 나누어 질 수 있겠네요

앱설치라던지 이런 번거로운 작업 없이 좋긴 합니다만 이 방법이 대중에게 얼마나 먹힐지는 미지수네요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사진 출처 http://otrade.co/home/fundings_detail?id=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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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펀딩등 핀테크 산업 분야와 스타트업 리뷰 그리고 소소한 일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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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기술의 하나인 투자형 크라우드 펀딩. 5개 업체중 가장 업력이 오래된 오픈트레이드에 대해 리뷰해 볼까합니다.

 

지난번에는 후원형 / 투자형 모두 운영하고 있는 와디즈를 리뷰했습니다만 오픈트레이드는 와디즈와 약간 다른 느낌을 줍니다.

 

2016/02/09 - [핀테크-크라우드펀딩/크라우드펀딩] -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지분 투자형 크라우드펀딩 와디즈 소개

 

 

 오픈트레이드는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을 몇년전부터 차근차근 준비해왔습니다. 그렇기에 6천개 이상의 스타트업이 등록이 되어있죠

스타트업 등록만 되어 있으면 크라우드펀딩 이전이라도 기관투자자로부터 러브콜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픈트레이드의 특징은 타임라인 이라는 것입니다.

타임라인은 페이스북의 타임라인과 비슷하게 스타트업의 SNS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스타트업이 최근황을 남기게 되면 다른 스타트업들이 댓글을 다는 형식이네요

 

투자자보다는 스타트업간의 소통을 하며 자연스럽게 협업도 가능하게 될것 같네요

 

 

크라우드펀딩 사례를 보려면 투자자인증을 해야만 합니다. 이게 조금 불편한 부분이긴합니다.

타 사이트의 경우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각각의 딜을 볼 수 있기에 편하지만 오픈트레이드의 경우는 오픈되어있지 않네요

(이름은 오픈트레이드 사실 클로즈트레이드?)

 

 

위의 주민번호라던지 이런것은 실제로 투자시에만 넣으면 되니 휴대폰 인증정도만 필요한 것 같습니다.

쉐어잡, 와이즈플랜등 등 예전에 한번 스타트업 리뷰로도 언급했던 업체들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클릭하면 상세정보들을 볼 수가 있죠

 

2016/01/30 - [스타트업] - 쉐어잡 앱리뷰:: SNS형태 지인추천 채용 플랫폼

 

2016/02/03 - [스타트업] - 와이즈플랜::핀테크 앱 리뷰 - 카드할부 어플?

 

 다음은 콘테스트 메뉴입니다.

콘테스트와 신디케이트 메뉴는 이름부터 생소하군요

콘테스트는 모의크라우드펀딩 같은 이벤트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신디케이트는 전문 투자 그룹인데 오픈트레이드와 제휴된 곳들의 리스트를 볼수 있어요

 

다음은 비즈니스 파트너 입니다.

스타트업을 위한 여러가지 컨설팅이라던지 광고대행사들을 연결시켜주는 서비스네요 

 

마지막으로 블로그인데요

오픈트레이드는 네이버에 자체 블로그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홈페이지에 따로 블로그 메뉴가 있네요 ㅎㅎ 연동은 안되어있는것같습니다.

 

오픈트레이드는 오래전부터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을 준비해왔기 때문에 확실히 연관된 스타트업들이 많고 준비된 모습이었습니다.

하지만 와디즈는 후원형 크라우드펀딩을 해옴으로서 개인투자자와 친숙해진 면이 있기 때문에 이미지 면에서는 와디즈에게 밀리는 모습도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각각 다른 특색이 있다고 봐야겠지요

 

아울러 오픈트레이드를 통해 펀딩을 받으려는 스타트업 측면에서는 준비기간이 몇개월정도는 되야 성공적인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이 될 수 있을거라고 하네요. 그리고 스타트업들을 위한 SNS와 비즈니스파트너를 구할 수 있는 플랫폼도 인상적입니다.

 

이상으로 스타트업 친화적인 투자형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오픈트레이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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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는 후원형 크라우드펀딩으로 출발해서 지금은 후원형 / 지분투자형 크라우드펀딩 두가지 트랙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와디즈 홈페이지에서 리워드 또는 투자를 선택할 수가 있어요

리워드형 크라우드펀딩 (후원형 크라우드펀딩)은 기존처럼 후원을 해서 펀딩이 성공하면 소정의 리워드가 돌아가는 방식입니다.

투자(Beta)는 1월 25일 부터 시행된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입니다.

해당 회사의 주식을 받는 방식입니다

 

이전에도 몇번 소개했드렸듯이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에는 스타트업 기업들이 주로 참여를 하는데 그 외에도 싸이월드 크라우드펀딩으로도 유명해졌죠

http://finandtech.tistory.com/164

 

그외에도 스타트업에 대한 포스팅도 제공합니다.

크라우드펀딩 연구소도 연결이 되어있기에 크라우드펀딩을 알리려는 역할도 하고 있어요

 

 

크라우드펀딩을 신청할 때 진행방법입니다.

볼때는 간단히 나와있군요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하게 된다면 4가지 방법으로 모집을 할 수가 있습니다.

1. 주식

2. 채권

3. CB(전환사채) : 일정 기간이 지난후 주식으로 전환 

4. BW : 일정기간이 지난후 주식을 인수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

5.투자계약 증권형 : 프로젝트성 사업에 따라 수익을 지급받음

 

자세한 사항은 와디즈 홈페이지 http://news.wadiz.kr/?p=24304 을 참고 하시면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에 대해 참고가 되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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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분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이 활성화 되면서 예탁원에서 크라우드 넷이라는 크라우드펀딩 종합정보 서비스를 오픈했습니다.

 

크라우드펀딩의 뜻은 이 글을 읽으시는 분이라면 누구나 다 아시겠지만 초보자를 위한 교육 부터 한도조회까지 가능하네요.

 

http://crowdnet.or.kr 

 

 

크라우드넷에는 어떤 크라우드펀딩 정보가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메뉴를 보면 크라우드펀딩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업체, 한도조회정도가 가능하군요

발행회사에는 발행한도와 이력조회, 투자자는 투자한도 조회가 가능하겠군요

전체 투자자의 한도는 아래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http://finandtech.tistory.com/146

 

 

투자자의 경우는 아래처럼 공인인증이나 휴대폰 인증 조회를 하면 본인 투자한도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매일매일 크라우드펀딩 관련 뉴스도 제공하는데 특별한 것은 없네요 ㅎㅎ

 

 

크라우드펀딩 업체가 아직 5개밖에 (와디즈, 오픈트레이드, 인크, 신화웰스펀딩, 유캔스타트) 없기 때문에 업체정보도 굳이 크라우드넷에 들어가 확인할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크라우드넷은 예탁결제원의 서비스로서 꼭 필요하긴 하지만 한도조회 외에는 특별히 볼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특히 한도도 낮은 지금 굳이 조회하며 체크 안해도 되겠죠 ㅎㅎ

 

크라우드펀딩 산업이 커진다면 규제도 좀 더 완화되게 되고 좀더 규모가 큰 포털로 발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타트업들이 현재도 많이 참여하고 있으니 크라우드펀딩 산업이 커지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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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분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이 내일(25일) 부터 시행됩니다.

크라우드펀딩에 대한 포스팅은 지난번 많이 포스팅을 했으니 잘 모르신다면 크라우드펀딩 카테고리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분투자형 크라우드 펀딩업에 등록을 하려면 꽤 복잡한조건이 있었죠

 

지분투자형 크라우드펀딩 등록요건은?

finandtech.tistory.com/125 참고

 

그리고 크라우드펀딩을 통해서 자금을 조달하려면 7년이내의 창업기업 등의 조건이 있습니다.

http://finandtech.tistory.com/130 참고

 

그러면 내일 부터 등록되는 크라우드펀딩 업체는 어떤 업체들이 있을까요?

 

1. 오픈트레이드

오픈트레이드는 처음부터 지분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을 생각하고 생겨난 업체입니다. 머니옥션에서 분리가 되었죠

http://otrade.co/

 

2.와디즈

와디즈는 후원형 크라우드펀딩으로 유명한 업체입니다. 이번에 지분투자형 크라우드펀딩으로 진출하여 2개의 플랫폼을 가지게 되었군요

http://www.wadiz.kr/

 

3. 유캔스타트

유캔스타트 역시 후원형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으로서 멀티 플랫폼을 가집니다.

http://www.ucanstart.com/

 

4.인크

인크는 얼마전 자체 크라우드펀딩으로 유명해졌죠.

http://finandtech.tistory.com/97 예전 포스팅에서 언급 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http://www.yinc.kr

 

5.신화웰스펀딩

신화웰스펀딩은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업체네요. 홈페이지 찾기도 어려웠습니다.

http://www.wealthfunding.co.kr

 

크라우드펀딩 공식 청약 업무는 25일 9시부터 시작된다고 합니다. 과연 어떤 업체가 경쟁력으로 성공할까요?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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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5일 지분 투자형 크라우드 펀딩이 도입됨에 따라서 스타트업의 자금조달이 수월해지게 되었습니다.

http://blog.naver.com/yincinc/220600812028

http://www.crowdfundinsider.com/2015/11/77897-will-venture-capital-get-napsterized-tim-draper-talks-equity-crowdfunding-video/

 

크라우드펀딩이 벤처캐피탈을 대체할수 있을까? 라는 주제의 크라우드 펀딩 인사이드의 기사입니다.

 

저명한 벤처캐피탈리스트인 Tim Draper는 크라우드펀딩이 벤처캐피탈을 대체할 가능성이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벤처캐피탈을 통해 투자 받을 경우 유동성 문제에 직면하게 되는데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하네요.

 

그리고 국제적인 투자에 있어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을 이용해서 국제거래를 할 수 있을것이라 합니다.

 

크라우드펀딩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투자의 위험성에 대해서도 인지를 하셔야 겠습니다. 아시다시피 벤처캐피탈리스트들도 스타트업에 투자할때 60% 이상 실패한다고 봅니다. 분산투자만이 답이겠지요~

 

개인적으로 한국에서는 규제가 너무 많아 힘들것 같습니다. 특히 금융 분야에서 속도가 느린 한국에서는 개인투자한도도 제한이 있고 투자방법도 제한이 있기 때문에 활성화 될때까지는 선진국보다 훨씬 뒤쳐질 것이라고 봅니다~

 

그래도 정부의 산업 육성 의지가 있으니 올해 성장할 신 사업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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